대유 장보환(腸補丸)
대유 장보환(腸補丸)
대사불균형으로 인한 질병

성인병으로 알려진 고혈압, 당뇨, 간장 질환 등은 인체의 대사 불균형으로 인해 생긴 질병입니다. 대사 교란은 장내의 유해 세균이 만들어낸 암모니아(Ammonia)와 인돌(Indole), 페놀(Phenol), 아민(Amine), 황화수소 같은 물질의 독작용이 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질병들의 발병원인은 유해 세균이 다양한 독소(toxin)를 생성하는바 균체외 독소(exotoxin)로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보툴리누스균 등과 균체네 독소(endotoxin)인 이질균, 콜레라, 녹농균, 살모네라 등과 다량의 혈중 암모니아의 농도를 높이는 과정이 앤도톡신(endotoxin)을 생산하는 경우입니다. 즉 앤도톡신은 장안에서 유해 세균이 대사산물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고혈압, 당뇨, 간장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장(腸)은 건강한 사람들의 장과 비교하면 특이하게도 암모니아를 만들어내는 대장균, Peptocococus, Productus, Eubacterium 등의 유해균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입니다. 어느 정도의 체내 암모니아는 간에 의해서 요산으로 바뀌어 배설이 되지만, 장내의 암모니아를 만들어내는 세균의 밀도가 높을 경우에는 간이 해독하는 데 부하가 걸리고 결국엔 혈액 중에 요산의 수치가 높아져 상기의 성인병이 되는 것입니다.

암모니아 등 독소의 장간순환(腸肝循環)의 고리를 끊어버립니다.

단백질로 흡수되어야 할 영양소가 장 속에 있는 독소 생성 균에 의해서 몸에 해로운 독성물질로 작용하는 암모니아 등으로 바뀝니다. 그러면 혈액은 이 암모니아를 해독하기 위하여 간으로 옮깁니다. 간은 이 암모니아를 독성이 좀 적고 배설이 용이한 요산으로 바꾸어 신장으로 보냅니다. 요산을 받은 신장은 물과 요산을 분리하여 일부는 소변으로, 일부는 대변으로 배설하기 위하여 장으로 보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변으로 배설되기 전에 우레아제(Urease)라는 효소에 의하여 다시 요산이 암모니아로 바뀌게 되고, 또 간으로 옮겨집니다. 이렇게 반복하면서 혈중 요산과 암모니아의 수치가 높아만 갑니다. 따라서 이런 현상이 고혈압, 당뇨, 간장 질환을 생기게 합니다.

이상과 같이 암모니아가 대변으로 전부 배설되지 못하고 장에서 간으로, 간에서 장으로 끝없이 반복하는 것을 인체생리학에서는 독소(암모니아)의 腸肝循環(장간순환)이라고 합니다. 이 독소(암모니아)의 장간순환 때문에 한 번 생긴 독소는 체외로 배출이 쉽게 되지 않고 체내에 적체되는데 이 독소의 장간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이 치료의 선행조건이며 첩경입니다.

독소를 생성하는 균에게 족쇄를 채웁니다.

장내의 횡포 자를 무장해제 시키지 않는 한 간장 질환이나 고혈압, 당뇨의 치료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현대의학이나 식이요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반 독소 생성 균에게 족쇄를 채우는 아주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장내의 환경을 약알칼리에서 약산성으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원래의 장내 환경은 약알칼리입니다. 이러한 환경은 유해 세균들에게는 최적의 환경이고, 유익 세균에게는 불리한 환경입니다.

한편 유익균들이 좋아하는 대사물은 유해균의 대사물과 다른 고단위 당 즉 식이섬유입니다. 즉 일반 전분이나 단백질 등은 유해 세균들이 상기의 유해가스를 생성하면서 대사하지만 유익균들은 셀룰로오즈(Cellulose)나, 이눌린(Inulin) 등과 같은 식이섬유에서 잘 서식한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유익균들의 활성을 위해서는 특정한 미네랄과 원소가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유익균 서식활성을 위해서는 대사용 식이섬유와 특정 미네랄을 투여하고, 장내 환경이 유익균들이 생성하는 각종 유기산으로 인해 약산성으로 바뀌고 상황은 반전이 됩니다.

독소 생성 균에게는 족쇄가 채워지고, 장내 유익균은 활성이 됩니다. 몸의 면역기능은 부활하고, 훼손된 조직이 복원됩니다. 이는 곧 유기산인 젖산과 초산이 형성되면 장의 환경이 약알칼리에서 약산성으로 변합니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면 통풍, 암, 그리고 여러 가지 치료가 안 되는 성인병에 탁월한 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신비한 ‘대유 장보환(腸補丸)’의 위력

대유 장보환(腸補丸)’은 아라비녹실란(Arabinoxylan), GABA, 옥타코사놀(Octacosanol), 등 당뇨, 고혈압, 암 등에 유효한 새로운 신물질들을 상당량 생성하고 있습니다. 이 신물질들은 암을 위시한 상기 병증 외에도 광범위한 치료개선 효과를 나타내고 있음이 여러 연구자에 의하여 연구 발표되고 있습니다. ‘대유 장보환(腸補丸)’은 이러한 기능성 성분이 복합적으로 함유된 식품으로 식이요법, 화학요법과 병행하는 가장 우수한 식품이라고 감히 추천합니다.

대유 장보환(腸補丸)’은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현미를 원료로 해서 특수 식이섬유와 미네랄을 혼합하여 만듭니다. 이렇게 만든 ‘대유 장보환(腸補丸)’은 유기산인 젖산과 초산을 많이 생성하는 유익균들의 활성 소재입니다. 따라서 이 ‘대유 장보환(腸補丸)’을 먹으면 장내의 환경이 약알칼리에서 약산성으로 바뀝니다. 암모니아를 만들어내고 우레아제를 합성해 내던 유해 세균들에게는 족쇄가 채워지고, 활성화된 유익균들은 폴리페놀(Polyphenol), 비타민, 효소, 폴리세커라이드, 유기산 같은 생리활성 물질들과 천연 항균 물질인 아도린, 아도피린, 불가리칸 등이 만들어지고 또 이런 물질들이 공조하여 훼손된 조직을 부활시킵니다.

또 젖산과 초산은 식품 중에 있는 칼슘을 젖산칼슘이나 초산칼슘 등으로 바꾸어 주어 칼슘흡수를 도와주고 이 칼슘은 여러 가지 인체 대사에 관여하여 생리 활성을 도모케 합니다. 이렇게 하여 혈압과 혈당이 조정되고, 간장 질환이 치료되는 것입니다.

‘대유 장보환(腸補丸)’ - 식이요법에 어떻게 적용하나요.

대유 장보환(腸補丸)’을 식이요법으로 적용하는 것은 매우 단순합니다. 중증의 환자가 고지방, 고단백의 과도한 섭취만 삼가면 별도의 주의를 필요로 하는 일이 없습니다. 즉 평소의 식단에서 ‘대유 장보환(腸補丸)’만 추가하여 먹으면 됩니다. 매 식후 즉 하루 3번을 빠뜨리지 않고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한번 먹는 양은 1∼2g(8∼15알)이면 됩니다. 현미의 표피와 눈에 영양분이 농축되어 있으며, 유익균의 양은 요구르트 5병에 해당하는 양을 생성하게 됩니다. ‘대유 장보환(腸補丸)’은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복용하기 쉬우며,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효과가 나타나는 식이요법입니다.

호전반응과 고혈압

대유 장보환(腸補丸)’은 호전 반응(명현현상)이 다소 있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호전 반응이란 건강이 개선되어지는 긍정적 반응이기도 합니다.
주요 현상으로는 섭취 초기에는 장내의 미생물 판도가 바뀌는 과정에서 소화 대사 현상이 변화되는 과정에서 가스 발생이 과다하여 방귀의 증가가 뚜렷합니다. 또한 때에 따라서는 온몸에 홍조를 띠며, 열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미 밥을 먹으면서도 식후에 ‘대유 장보환(腸補丸)’을 먹으면 장내의 환경이 변화되고, 모든 질병에 대해 강한 면역력을 갖게 되어 가장 경제적인 건강보험이 될 것입니다.

‘대유 장보환(腸補丸)’의 개발로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였습니다.

상기의 좋은 점을 감안하여 대유바이오에서는 동물이나 인체 장내에서 서식하는 각종 유익 균주 즉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소위 락토바실레아(Lactobacilleae)와 고온성 미생물인 스트랩토코쿠스(Streptococcus)등의 제반 유익균 활성의 요체인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신기술 물질과 현미,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장내의 유익균 활성을 위한 건강식품의 출시로 국민 건강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유산균 음료 즉 요구르트나, 각종 발효식품으로 소위 유익 균이 많이 포함된 식음료나 약재를 권해왔으나, 이러한 균주는 장내에 도달하기도 전에 위 내에서 사멸되어 그 효과가 미미하였습니다.
대유 장보환(腸補丸)’은 균주와 균주들이 활성화되는 물질인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를 함께 섭취하게 되어 장내에서 유익균 개체수가 급격히 늘게 되고 그 효과가 증폭 되는 것입니다. 본 제품을 섭취하면 위장 장애 해소와 즉 장내의 환경변화로 변비나 설사 등을 개선하고, 유해가스 배출이 적어지며, 비만이 해소되며, 몸의 면역력이 증대되어 제반 호흡기 질환이나 피부 트러블이 개선되며 각종 성인병과 간장 질환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대유 장보환(腸補丸)’의 섭취 후 기대 효과
1. 장내 미생물 구조변화

유익미생물 활성화로 장내 독소(톡신 등) 발생 제거

8. 각종 성인병 개선

성인병인 당뇨, 고혈압, 간장병 치료와 관리에 도움을 줌

2. 장내 유익미생물 대사

장내 유익미생물 대사로 폴리페놀, 비티민, 성장촉진제 등 생성과 항산화작용

9. 비만 해소

유익미생물 활성화로 인한 대사 균형으로 체중 감소 효과

3. 숙변제거

숙변제거로 섭취 초기 2∼4kg체중 감소 효과

10. 피부트러블 해소

건선, 무좀,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의 해소와 윤기 회복

4. 무취방귀

방귀가스의 악취제거로 냄새가 나지 않는 방귀를 뀐다.

11. 염증 개선

관절염, 치주염, 중이염, 비염, 질염 등 고질적 염증 치료에 효과

5. 면역력 증대 효과

피로회복이 빠르고 감기나 독감, 대상포진 등 바이러스에 의한 병에 걸리지 않는 면역력 증대 효과

12. 아토피 개선

중증아토피 치료와 관리에 효과

6. 변비 및 설사 해소

고질적 변비해소와 잦은 설사나 장염에서 벗어 남

13. 항암 작용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여 항암 작용을 함.

7. 역류성 식도염 해소

식후 거북한 속이 편안해지며, 역류성 식도염 등에서 벗어남

14. 탈모 및 불면증 개선

대사 균형으로 불면증, 우울증, 탈모 치료에 효과 입증

위의 효과 및 효능은 유익균에 대한 수많은 국내외 논문에 근거하여 복용한 임상 결과입니다.

섭취방법

매 식후 1∼1.5g(10∼15) 알씩을 물이나 음료와 함께 복용합니다. 소아는 몸무게에 비례하여 감량 바랍니다.